(사진= 대전 대덕구) 대전 대덕구가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드론을 앞세워 환경오염 감시에 나선다.
이와 함께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78곳을 대상으로 대기·폐수·악취·폐기물 등 주민 생활 불편과 직결되는 분야를 한 번에 점검하는 '통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대덕구 관계자는 "대전·대덕산업단지가 입지한 산업 중심지 특성상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구민이 맑은 공기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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