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상공인 폐업 부담 낮추고 회복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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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폐업 부담 낮추고 회복 지원 강화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과 안정적인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영업닥터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영업닥터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가 1대1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진단 결과에 따른 시설개선 등의 경영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폐업정리 지원은 공고일 이후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10월 30일까지 상시 신청을 받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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