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2026 첫 의원발의 조례 잇달아… 시민 생활편의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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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26 첫 의원발의 조례 잇달아… 시민 생활편의 집중

대전시의회 전경 대전시의회가 새해 첫 임시회를 운영 중인 가운데 시민 생활편의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조례들을 심의·통과시켰다.

먼저 이금선 의원(유성4·국민의힘)은 교복 지원 정책을 개선한 '대전시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김민숙 의원(비례·민주당)은 '대전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과 '대전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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