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져 양국간 최고위급 교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지난해 한국에서 만났던 미·중 정상은 올해 미국과 중국을 오가며 잇달아 회담하게 된다.
(사진=AFP) 28일 대만 중앙통신사 등에 따르면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대사의 블룸버그TV 인터뷰를 인용해 “시 주석이 4월에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초청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8~9월에 시 주석을 미국으로 초대했다”며 “미·중 관계가 여러 면에서 개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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