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뛰고 종적 감춘 No.2 골키퍼, 프랭크 외면에 지쳤다...강등권 웨스트햄 임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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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뛰고 종적 감춘 No.2 골키퍼, 프랭크 외면에 지쳤다...강등권 웨스트햄 임대 유력

토트넘 홋스퍼 벤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도 타깃이다.

웨스트햄은 영입에 나서려고 한다.

웨스트햄은 킨스키 영입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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