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축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28일 “U-23 아시안컵에 참가한 대표팀의 골키퍼 코치가 대회를 앞두고 치러진 국내 최종 훈련에 합류하지 않았다.
이민성호는 U-23 아시안컵 참가를 앞두고 작년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마지막 국내 소집 훈련을 진행했다.
대한민국은 베트남과의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초반부터 상대의 공세에 맥을 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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