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게 통일교 현안 청탁을 목적으로 고가의 명품 가방 및 목걸이 등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그러면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8개월, 청탁금지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에 징역 6개월을 각각 선고한다”고 판시했다.
또한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2022년 한학자 통일교 총재 지시를 받아 통일교 행사 지원을 요청하며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1억원을 건넨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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