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CNNIC과 수년간 쌓아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올해 신규 방영될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저력을 조명하는 콘텐츠로, K-컬처 신드롬의 근원적 원동력과 위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CNNIC 관계자는 "세계적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영향력과 존재감을 알리는 콘텐츠를 현대차와 함께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와 협업해 CNN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이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양사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일궈낸 쾌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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