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태백·석포 공투위, 외부 주도 유엔 진정에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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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태백·석포 공투위, 외부 주도 유엔 진정에 유감 표명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과 인근 강원도 태백시 주민들로 구성된 봉화·태백·석포 생존권 사수 공동투쟁위원회(이하 '공투위')는 일부 환경단체가 국회에서 개최한 석포제련소 관련 기자회견과 유엔 진정 제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고 28일 밝혔다.

공투위의 이번 입장 표명은 전날 일부 환경단체 등이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한 유엔 특별절차 진정을 제기하겠다는 것에 대한 반박으로 해당 기자회견과 유엔 진정이 ‘주민’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 석포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의견과 생활 현실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제련소와 석포 지역의 현재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은 채 국제기구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실제 삶과 현실은 외면한 채 보여주기식 주장만 전달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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