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영농도우미 지원 확대...농업인 안정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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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영농도우미 지원 확대...농업인 안정성 강화

이 사업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체 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농식품부와 농협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2025년까지 사고나 질병으로 영농이 어려운 농가 1만 1856가구에 영농도우미를 지원했다.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농업인이 자녀의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농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영농도우미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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