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콘서트 초대표' 소신 발언했다…"1년 내내 연락 없다가, 무례한 일" (T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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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콘서트 초대표' 소신 발언했다…"1년 내내 연락 없다가, 무례한 일" (TABLO)

영상 속 타블로는 "친구나 지인 혹은 지인의 친구들이 (콘서트) 티켓을 줄 수 있는지 물어봐 주면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하지만 우리 공연은 매진되는 경우가 꽤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몇몇 사람들은 1년 내내 연락하지 않다가 콘서트 3~4일 전에, 그 해에 처음으로 내게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낸다.티켓 구해줄 수 있어? 백스테이지 패스 줄 수 있어? 하는데 만약 거기서 끝났다면 이렇게 짜증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말하는 방식이나 전체적인 뉘앙스를 보면 그들이 콘서트를 오는 행위가 마치 나를 위한 것처럼 얘기한다는 거다.응원하러 갈게 이런 식으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콘서트는 내 팬들을 위한 공간이다.1년에 한 번 시간을 내서 돈을 내고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입장해 주는 분들을 위한 곳이다.순전히 팬들을 위한 곳이지, 내가 즐기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면서 "1년에 한 번, 콘서트 3일 전에 연락해서 부탁하는 건 무례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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