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X(Green Transformation, 녹색전환) 전략 수립을 위한 민관합동 K-GX 추진단이 28일 서울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재정경제부가 전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회원사 중 72%가 한국판 GX 정책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만큼 K-GX 전략은 우리 산업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국가적 과제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제조업 중심의 우리 경제에 있어 선제적 녹색전환(GX)은 국가의 명운이 달린 핵심 어젠다"라며 "K-GX 전략이 미래 국가경쟁력과 경제 대도약의 원동력이 되도록 강력한 의지를 갖고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