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가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을 펴면서 "물가가 서민들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현금을 살포하는 것은 당뇨 환자에게 설탕물만 먹이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이어 "농수산물 가격 안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급 안정일 것"이라며 "땀 흘려 노력한 생산자들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수급을 조정하고,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가 무겁지 않도록 그래서 일상의 평범한 밥상을 지켜낼 수 있도록 정부가 노력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했다.
그 어느 때보다 수급 안정을 통해서 서민들의 물가를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물가 안정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유통 구조를 개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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