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다음 달 3일부터 서울시와 함께 250억원 규모의 '땡겨요' 전용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땡겨요 전용상품권은 오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22개 자치구에서 발행된다.
땡겨요에서 전용상품권이나 자치구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주문금액의 5%를 땡겨요 전용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어 최대 28% 수준의 할인 효과를 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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