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원식은 '디지털 교육 격차를 넘어 AI 기본교육 시대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인공지능이 모두의 기본 권리가 되는 광주교육의 비전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자율주행·에너지·헬스케어 등 지역 주력산업 콘텐츠가 구축된 1·2층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최첨단 AI 기술 기반의 교육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기도 했다.
광주AI교육원은 대학·지역사회와 협력하는 AI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학생 대상 교육, 교직원·학부모·시민 대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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