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선전기가 파주시 지역사회복지시설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해 3천291만2천원 상당의 공기살균기를 선물했다.
28일 파주시에 따르면 ㈜효선전기의 기탁으로 지역 장애인거주시설 10개소와 아동보육시설 1개소 등 총 11개 사회복지시설에 44대의 공기살균기가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주 ㈜효선전기 대표는 “단순히 먼지를 거르는 수준을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중 유해균을 제거하는 것이 진정한 생활 방역이라고 생각한다”며 “파주시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실내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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