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새 이사장에 ‘김어준 처남’ 인태연 전 비서관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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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새 이사장에 ‘김어준 처남’ 인태연 전 비서관 선임

인태연 전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신임 이사장으로 28일 선임됐다.

현장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는 평가와 함께, 정치적 배경을 둘러싼 ‘보은 인사’ 논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소진공 이사장은 중기부 장관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로, 인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9년 1월까지 3년이며 연봉은 약 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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