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취약시설 긴급 안전 점검…옥외광고물·가설건축물 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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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취약시설 긴급 안전 점검…옥외광고물·가설건축물 등 확인

정부는 최근 증가한 강풍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겨울철 강풍 취약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행정안전부가 28일 밝혔다.

올해 같은 기간 전남 여수 12일, 당진·태안 등 11일 순으로 작년보다 강풍 특보 발효일수가 많았다.

안전신문고를 통해 1월 29일∼2월 10일 '강풍 취약시설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해 국민 누구나 강풍으로 인한 위험 요인을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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