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페피의 풀럼 협상이 현재 교착상태에 빠졌다는 소문이 잉글랜드에서 들려오고 있다"라며 "PSV와 풀럼의 이적료 차이가 크지 않지만, 풀럼이 PSV가 요구하는 금액을 충족시키기 위한 최종적인 노력을 기울일 여력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26일, 풀럼은 PSV에 페피 영입을 위해 2800만 파운드(약 550억원)의 이적료를 제안했다.
오현규는 페피에 이어 풀럼이 노리는 2순위 스트라이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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