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강릉 가뭄 예방사업지 시찰…"내년도 예산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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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강릉 가뭄 예방사업지 시찰…"내년도 예산에 반영"

기획예산처는 28일 큰 피해를 입었던 강릉의 가뭄 예방사업 대상지를 찾아 올해 차질 없는 예산 집행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대체 수원 마련을 위해 강릉 연곡 지하수저류댐 설치, 도암댐 상류 비점오염원 관리사업(고랭지밭)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향우 심의관은 현장의 공사 상황을 점검 후 "강원도의 가뭄 피해 예방 사업은 지난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올해 예산을 123억원 증액하는 등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만큼 집행에 각별히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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