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이 지역문해교육심사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해당 프로그램 이수자에 대한 학력신청을 심의, 43명의 학력인정을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여러 사정으로 제 때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이 단계별 문해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을 공식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학력인정은 운영기관의 신청을 바탕으로 교육지원청 실무지원단이 이수 기준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문해교육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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