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처, 지하수저류댐·도암댐 '강릉 가뭄 재발방지'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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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지하수저류댐·도암댐 '강릉 가뭄 재발방지' 현장점검

정향우 기획처 사회예산심의관은 이날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강릉 연곡 지하수 저류 댐 사업, 평창 도암댐 상류 비점오염원 관리사업(고랭지 밭)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 진행 상황을 논의했다.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은 "기후변화로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강릉 가뭄피해로 지역 주민들이 많은 불편함을 겪었는데,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가뭄피해 예방을 위한 실효적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 심의관은 "강원도의 가뭄 피해 예방 사업은 지난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올해 예산을 123억원 증액하는 등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만큼 집행에 각별히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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