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주말극에 입성한다.
"데뷔한 지 35년 됐는데, 세 번이나 부부 호흡을 맞춘 배우는 김승수씨가 유일하다"면서 "김승수씨가 남편이라고 해 안심했고, 처음부터 '여보야'라는 호칭을 쓰면서 편안하게 연기했다.
한 PD는 "최근에만 세 번째 세 번째 연출인데, 박 작가와 인연 덕분에 성사됐다"며 "박 작가가 가족 드라마, 특히 KBS 주말극을 쓰고 싶어 했는데, 여러 가지 타이밍이 잘 맞았다.KBS 정통 가족 드라마를 잘 써줄 거라고 믿고 자신있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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