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적극 부인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입장을 전했다.
김 변호사는 민희진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전혀 관계 없다면서 "오히려 주식시장 교란 세력에 이용됐다.멤버 중 한 명의 가족이 연관돼 있다.그래서 당시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최근 여러 가지 사건을 계기로 기자회견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민 대표와 하이브 간 주주 관련 소송에서도 멤버들 가족을 이용하려는 시도들이 나오고 있다.그런 부분에 있어서 최소한의 입장을 밝힐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다"며 "민희진의 뉴진스 빼가기 탬퍼링은 주식시장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이용해 그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됐다는 증거까지 발견했다"고 폭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