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못 가는 곳이 없다…인천공항이 25년 만에 세운 '역대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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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못 가는 곳이 없다…인천공항이 25년 만에 세운 '역대급 기록'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에 취항 중인 항공사 수가 2001년 개항 이후 처음으로 100개를 넘어섰다.

실제로 지난해에만 7개 항공사가 인천공항에 새롭게 취항하며 101개 항공사 취항 달성에 힘을 보탰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지속적인 신규 항공사 취항 유도 및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우리 국민의 항공노선 선택권을 확대하고 글로벌 허브 공항으로서 인천공항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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