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해 신축매입약정을 통해 공공 임대주택 공급이 가능한 5만4000호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2025년 신축매입약정 체결 실적은 5만3771호로, 2023년(9253호) 대비 6배를 기록했다.
서울의 신축매입약정 물량은 1만4621호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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