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낸드플래시 공급 가격을 전 분기 대비 100% 이상 인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키오시아는 낸드 수급이 내년까지 빠듯할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SK하이닉스 역시 가격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 같은 업황을 반영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전망은 빠르게 상향 조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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