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 167세대가, 중랑 묵동엔 공공임대 오피스텔 152실이 들어서 역세권 주택공급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1차 건축위원회에서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지원시설용지 개발사업 ▲금호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변경) ▲중랑구 묵동 복합시설 건립사업 등 총 3건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공동주택 990세대(임대주택 98세대 포함)와 업무시설 1.6만㎡가 함께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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