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은 서울시 공공배달플랫폼 땡겨요에서만 쓸 수 있다.
땡겨요에서 전용상품권이나 자치구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주문액의 5%를 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땡겨요 전용상품권 발행과 할인혜택 제공은 외식 물가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포용금융 관점에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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