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로이터와 당국에 따르면 눈사태는 전날 오후 10시 13분쯤 잠무캬슈미르주 소나마그 지역을 덮쳤습니다.
이번 눈사태는 최근 해당 지역에 이어진 지속적인 폭설과 혹한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국은 "현재까지 보고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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