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미모가 이 정도? 이탈리아 4~5부 관중까지 늘리는 미녀 심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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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미모가 이 정도? 이탈리아 4~5부 관중까지 늘리는 미녀 심판 화제

이탈리아 프로축구에서 활약 중인 미녀 심판이 전 세계 축구팬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줄리아나 비질레(23) 심판은 현재 이탈리아 프로축구 4부에 해당하는 세리에D, 그리고 5부에 해당하는 엑셀렌차에서 심판으로 나선다.

비질레 심판의 인스타그램은 현재 팔로워 10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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