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연초에 베네수엘라를 급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군사 작전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극심한 공포를 심어줬을 것이라고 전직 북한 외교관이 평가했다.
이 전 참사는 2019∼2023년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정무참사로 일했다.
이 전 참사는 현재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2명과 관련해선 한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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