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자금난이 한계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점포 매각과 본사 인력 감축이라는 고강도 자구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자금 조달마저 여의치 않으면서 청산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분위기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부터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 접수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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