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월이나 9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요청했다고 데이비드 퍼듀 중국 주재 미국대사가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말 부산에서 열렸던 양자 정상회담 이후 오는 4월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퍼듀 대사는 미중 양국이 부산 정상회담에서 이룬 많은 공통 인식을 이미 이행했으며, 펜타닐과 중국의 미국산 대두 구매에도 진전이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