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18A(옹스트롬) 공정을 처음 적용한 인공지능(AI) PC용 프로세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팬서레이크)’와 이를 탑재한 신제품을 공개하며 파운드리 사업 반격에 나섰다.
조쉬 뉴먼 인텔 컨수머 PC 부문 총괄은 팬서레이크가 18A라는 선도적인 공정을 통해 ▲강력한 전력 효율성 ▲게이밍, 콘텐츠 제작, 생산성 등 모든 워크로드에서 뛰어난 성능 ▲동급 최고의 그래픽 ▲ 개선된 AI 연산 성능 ▲엣지(Edge) 시장까지 겨냥한 폭넓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신뢰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범용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뉴먼 총괄은 18A 공정의 기술적 의미를 설명하며 "전력 공급 구조를 개선해 성능 대비 전력 효율은 최대 15%, 칩 집적도는 최대 30%까지 개선했다"며 "현재는 계획한 속도로 양산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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