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지원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도입한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1년 이상 연속해 거주 중이며 가구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24~29세 청년이다.
상·하반기에 250명씩 총 500명을 선발해 1인당 10만원을 바우처 카드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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