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관련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기록정보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올해 영동권역까지 확대해 완료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각급 학교에 보존 중이던 비전자 중요기록물을 전자화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도내 특성화고 23곳과 일반계고 89곳의 학적기록물 총 215만쪽을 전자화했다.
이를 끝으로 도내 모든 학적기록물의 전자화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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