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퀘어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폐기물이 지난 한 해 동안 매립이나 단순 소각 없이 전량 자원으로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폐기물 관리 플랫폼 지구하다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알스퀘어의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공사장 생활 폐기물 약 1,200톤을 전량 재자원화 및 고형연료화(SRF) 방식으로 처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박상원 지구하다 대표는 “알스퀘어디자인과의 협력은 단순 재자원화 실적을 넘어, 현장에서 반복 적용 가능한 처리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폐기물 처리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해 환경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기업의 비용 관리에도 기여하는 방향으로 ESG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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