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울주문화예술회관 그린나래홀에서 '황수미와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공연을 선보인다.
소프라노 황수미는 2014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성악 부문 우승자로, 이후 유럽과 세계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프리마돈나로 활약해왔다.
신년음악회에는 황수미를 비롯해 바리톤 이응광,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트럼펫 성재창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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