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광역 서울마음편의점과 외로움안녕120의 대면상담공간도 조성한다.
이를 위해 이미 145만 명이 이용한 ‘서울형 키즈카페’를 현재 200개소에서 올해 중 300개소까지 늘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복지, 돌봄, 건강, 글로벌 정책은 따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시민의 삶과 일상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외로움은 관계로, 돌봄은 일상으로, 건강은 시스템으로, 글로벌 정책은 정착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약자동행 특별시’가 완성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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