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에서는 우 부장판사를 ‘소신 있는 법관’으로 평가한다.
하나은행 채용비리 사건에서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086790) 회장에 대한 1심 무죄를 뒤집고 항소심에서 일부 유죄로 판단하기도 했다.
우 부장판사는 이날 통일교 금품 수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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