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라이브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돌비(Dolby)와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피지컬 콘텐츠 모델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부터 CES에 꾸준히 참가해 온 뮤즈라이브는 이번 전시에서 자체 개발한 암호화 초음파 통신 기술(U-NFC)이 적용된 피지컬 앨범 ‘키트앨범(KiTalbum)’을 선보였다.
키트앨범은 돌비의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피지컬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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