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한결’로 남은 19년… 원클럽맨 함지훈과 현대모비스의 여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함한결’로 남은 19년… 원클럽맨 함지훈과 현대모비스의 여정

이런 흐름 속에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42)은 한 팀에서 시작해 한 팀에서 마무리하는 선택으로 자신의 농구 인생을 정리했다.

현대모비스는 27일 “함지훈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며 “2월 6일 서울 SK와의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은퇴 투어를 진행하고, 4월 8일 창원 LG와의 홈 경기에서 공식 은퇴식을 치른다”고 알렸다.

2007년 프로 데뷔 이후 18시즌 동안 현대모비스 유니폼만 입었던 ‘원클럽맨’의 마지막 시즌이 공식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