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가 지역 내 학교 급식 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학생 1인당 급식비 지원단가를 작년보다 120원 인상하고 국내산 과일을 간식으로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94개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학생 3만7천30명이다.
박일동 부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한 먹거리를 아이들에게 공급해 공공 급식의 질적 향상을 이끌겠다"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 선순환 체계를 더욱 튼튼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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