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구의회 신청사 31년 만에 신축…의정·행정 연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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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구의회 신청사 31년 만에 신축…의정·행정 연계 기대

인천 계양구가 ‘계양구의회 신청사’ 건립 공사를 마치고, 오는 2월12일 계양구의회 주관으로 개청식을 연다.

계양구의회 신청사 건립 사업은 지난 2008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장기간 표류 했으나, 2024년 4월 착공에 들어가며 공정에 속도를 냈다.

윤환 구청장은 “구의회 신청사 건립으로 행정과 의정 기능이 한 공간에서 보다 원활하게 연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청과 구의회가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을 위한 정책과 행정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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