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손흥민(34·로스엔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을 미국 현지 매체가 주목했다.
이어 “2년 연속 MLS 최우수 선수(MVP)를 수상한 리오넬 메시에게 모든 시선이 집중될 것이다.메시는 3년 연속 MVP와 팀의 MLS컵 2연패를 노릴 것이다”며 “LAFC 팬들은 손흥민이 온전히 한 시즌을 치르는 첫 해를 기대 속에 지켜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MLS는 1996년부터 '올해의 골' 시상을 진행했는데 아시아 선수가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LAFC 구단 역사상 첫 수상자라는 기록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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