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가 2류 시장이 되는 것 아니냐는 염려가 있는 것도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5년 뒤에는 프리즈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파트너로 성장할 겁니다.".
이 회장은 "5년 전 좋은 결정을 했고, 키아프도 프리즈의 수준에 걸맞게 성장해 왔다"며 "프리즈 덕분에 키아프 서울도 세계에서 큰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50년은 미술 시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미술품 유통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키아프 서울을 중심으로 국제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고 미술 전문가 교육을 확대해 한국 미술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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