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반기 침체됐던 지역 경제가 호남권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권은 상반기 중 건설 생산 감소로 부진했으나, 하반기 들어 선박 생산 호조,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숙박·음식점업과 운수업 생산 증가 영향으로 소폭 개선됐다.
강원권과 제주권은 의약품, 반도체 등 제조업 성장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서비스업 생산 증가가 맞물리며 경기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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