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이청용(38)이 축구인생의 기로에 섰다.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이청용은 17년 만에 리그 타이틀을 탈환한 2022년엔 최우수선수로 선정됐고, 리그 3연패의 주역이었다.
편지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진심으로 사과한다.이성적으로 행동했어야 했다”고 고개를 숙인 이청용은 아직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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