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입꼬리가 아래로 내려가 있는 이 우울한 표정의 말 인형은 중국 동부 이우시에 있는 봉제인형 전문 '해피 시스터'에서 제작 과정 중 실수로 웃는 입이 거꾸로 달리면서 탄생했다.
그는 "많은 손님들이 이 인형이 ‘요즘 직장인들의 모습’을 잘 담고 있다고 말한다"며 "‘우는 말’이 현대 직장인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말했다.이어 "사람들은 '우는 말은 출근할 때의 모습이고, 웃는 말은 퇴근 후의 모습'이라고 농담한다"고 덧붙였다.
한 네티즌은 "이 작은 말 인형은 너무 슬프고 처량해 보이는데, 마치 일할 때의 내 모습 같다"며 "말의 해에 이 우는 말 인형과 함께 직장에서의 모든 서러움을 털어내고 행복만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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